L.mure에 관하여
L.mure는 약 15년간 살롱 현장에서 일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했습니다.
매일 착용하는 에이프런이기에,
더 움직이기 편하고, 더 사용하기 편리하며,
그리고 더 스타일리시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술 중에는 다양한 자세를 취하며 수많은 도구를 사용합니다.
움직임의 불편함, 주머니의 사용 편의성, 어깨에 가해지는 부담.
옷 매무새가 흐트러지거나 잦은 세탁으로 생기는 주름과 늘어짐.
무엇보다 고객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직업이기에,
거울 속에 비친 제 모습도 멋져 보이고 싶었습니다.
현장에서 끊임없이 느껴왔던
'이런 점이 개선되면 좋을 텐데'라는 바람을 하나하나 구현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마음에서 L.mure는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히 옷을 더럽히지 않기 위한 '작업복'이 아니라,
입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자신감 있게 일할 수 있는 한 벌을 위해.
기능성도, 아름다움도 타협하지 않습니다.
살롱 워커가 매일의 업무를 더욱 쾌적하게,
그리고 더욱 자신답게 빛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앞으로도 L.mure는 '이런 게 필요했어'를 구현해 나갈 것입니다.